신한투자증권은 다음 달 4월을 환경 캠페인 달로 지정했다. 이어 임직원과 샛강생태공원 산책로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자발적 봉사문화 정착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봉사의 날로 정하고 매주 자발적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쪽방촌 연탄 나눔, 사랑의 빵 나눔,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원데이 쿠킹 클래스, 헌혈 버스, 샛강 지역 쓰레기 줍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환경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