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이마트의 회원사 합류 협약으로 모빌리티·유통 품목의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와 공동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업종의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그랜데이터를 소개했다.
지난 2021년 신한카드·SK텔레콤·KCB 3사를 중심으로 출범한 그랜데이터는 △카드 △통신 △신용 정보 등 다양한 이종 산업 데이터를 결합해 △공공정책 분석 및 수립 △마케팅 성과 분석 △AI 학습 데이터 생성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신한카드는 그랜데이터의 데이터를 해외 데이터 사업에 적용하는 등 데이터 판매 채널 분야 진출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그랜데이터 얼라이언스 확대 및 스노우플레이크와의 지속 협업을 통해 데이터 비즈니스의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렌터카 패권전쟁] ① 공정위가 막은 1·2위 통합…롯데렌탈 거래 왜 멈췄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45659808100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中 자동차 내수는 주춤, 전기차 수출은 급증…로봇까지 제조업 새 축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7401229074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1분기 5대은행 퇴직연금 신한 54조 선두…KB·하나 맹추격, 최종 승자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434284221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