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당근페이, CU·GS25와 손잡고 편의점택배 예약 기능 출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2˚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19˚C
흐림 제주 23˚C
IT

당근페이, CU·GS25와 손잡고 편의점택배 예약 기능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지환 기자
2025-04-10 09:24:16

앱 내에서 한 번에 해결…이용자 편의성 제고

구매자·판매자가 각각 정보 기입…배송비는 판매자 부담

당근페이가 GS25∙CU와 협업해 택배예약 기능을 도입한다 사진당근
당근페이가 GS25∙CU와 협업해 택배예약 기능을 도입한다. [사진=당근]

[경제일보] 당근페이는 CU, GS25와 협력해 당근 채팅방 내에서 편의점 택배를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능을 통해 비대면 거래가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당근 앱에서 택배 예약과 배송 조회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택배예약 서비스’는 이용자가 외부 애플리케이션(앱)이나 현장 키오스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당근 앱 안에서 택배를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이다. 중고거래 채팅방에서 ‘택배’ 관련 키워드가 인식되거나 안심결제를 사용할 경우 채팅방에 택배예약 페이지가 메시지 형태로 제공된다.

예약 과정은 구매자가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하고 판매자가 발송 물품 정보를 입력하는 간단한 절차로 이뤄진다. 배송비는 판매자가 당근페이를 통해 부담해야 하므로 당근페이 가입이 필요하다.

운송장 정보는 판매자가 택배를 접수한 뒤 채팅방에 자동으로 연동되며 배송 현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우 당근페이 사업실장은 “대부분의 당근 중고거래는 대면 거래로 이뤄지지만 부득이하게 비대면 거래가 필요한 이용자를 고려해 편의점 양사와 협력하고 택배예약 기능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당근 생활을 돕는 하이퍼로컬 금융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kb
한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b
기업은행
신한라이프
컴투스
우리금융
롯데케미칼
농협
삼성증권
GC녹십자
국민_4
국민_6
삼립
현대
KB국민은행
태광
신한자산운용
농협
바이오로직스
kb증권
국민카드
국민은행
kb국민은행
CJ
키움증권
국민_5
kb캐피탈
lg
국민_3
한화투자증권
KB
한국증권금융
lg
부광약품
하이닉스
하나증권
동국제약
국민_1
국민_2
롯데칠성
하나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sk
롯데카드
부영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