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배민 '울트라콜 폐지·최혜대우 요구' 의혹…공정위 조사 착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7 금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대전 25˚C
울산 23˚C
흐림 강릉 24˚C
흐림 제주 29˚C
생활경제

배민 '울트라콜 폐지·최혜대우 요구' 의혹…공정위 조사 착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은서 기자
2025-05-20 16:37:46

공정위, 우아한형제들 본사 현장조사

울트라콜 폐지로 점주 수수료 부담↑

경쟁사와 동일 가격·혜택 강요 의혹

배달의민족 로고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배달의민족 로고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의민족(배민)의 정액제 광고상품 폐지·최혜대우 요구와 관련해 법 위반여부를 확인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9일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공정위는 지난 3월 참여연대·점주 협회 등의 신고를 받고 정식 조사에 나섰다. 신고 내용은 배민의 광고상품인 '울트라콜'을 폐지하고 정률제 광고로 전환하면 입점 점주의 수수료 부담이 급증해 공정거래법이 금지하는 불이익 제공에 해당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조사와 함께 공정위는 최혜대우 요구 의혹을 입증할 배민 내부 자료도 살피고 있다. 최혜대우 혐의는 음식 가격과 혜택을 경쟁 배달 플랫폼과 같은 수준으로 낮추도록 입점 업체에 강요했다는 의혹이다.

한편 해당 혐의에 대해 배민과 쿠팡이츠는 '동의의결'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동의의결은 조사 및 심의 대상인 사업자가 공정위에 타당한 시정방안을 제안해 인정을 받게 되면, 위법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사건을 신속히 종결하는 제도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증권
태광
국민
lg
kt
한화손보
키움증권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롯데건설
메리츠증권
국민
한화
하이트진로
신세계
삼성뉴스룸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하이닉스
LG
삼성증권
농협
SK
kb국민은행
여신금융협회
국민
CJ
db
하나금융그룹
삼성화재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우리금융
쿠팡
롯데카드
대신증권
e편한세상
미래에셋
농협
농협
위메이드
국민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손해보험
수협
이마트
현대해상
동아쏘시오홀딩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