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DB손보, 8월부터 예정 이율 인하 예정...보험료 상승 전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9.01 화요일
서울 24˚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4˚C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5˚C
강릉 22˚C
흐림 제주 27˚C
금융

DB손보, 8월부터 예정 이율 인하 예정...보험료 상승 전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5-07-14 15:45:51

예정 이율 인하 시 보험료 상승 가능성 있어...인하 폭 다음달 나올 듯

DB손해보험이 다음달 1일부터 예정 이율을 인하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DB손해보험 본사 전경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다음달 1일부터 예정 이율을 인하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DB손해보험 본사 전경 [사진=DB손해보험]
[이코노믹데일리] DB손해보험이 다음달부터 예정 이율을 인하하기로 결정하면서 보험료도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DB손보는 다음달 1일부터 예정 이율을 인하할 예정이다. 예정 이율은 보험사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를 운용해 낼 수 있는 예상 수익률로 상품 설계 및 보험료 산출에 쓰이는 지표다. 보통 예정 이율이 상승하면 보험료가 싸지며 예정 이율이 하락하면 보험료가 오른다.
 
DB손보 관계자는 "구체적인 인하 폭이나 배경 등은 다음달에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금융
LG화학
동국제약
사회안전망
한국토지주택공사
한미그룹
보령
대신증권
기업은행
kb손해보험
SME
한화
factsaboutkorea
태광
우리은행
컴투스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
우리은행_삼성월렛
kt
현대
카카오
삼성물산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