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톈수이=신화통신) 무더운 여름을 맞은 간쑤(甘肅)성 톈수이(天水)시 간구(甘谷)현의 화자오(花椒·산초)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았다. 현지 농민들은 수확한 화자오를 햇볕에 잘 말려 쓰촨(四川), 충칭(重慶), 산둥(山東) 등 지역으로 판매하고 있다. 30일 톈수이시 간구현의 한 마을에서 화자오를 햇볕에 바짝 말리고 있는 모습. 202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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