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지난달 대형손보사 車보험 손해율 87%...손익분기 넘어 상승세 유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3˚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금융

지난달 대형손보사 車보험 손해율 87%...손익분기 넘어 상승세 유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5-09-22 17:40:55

휴가철 폭염 및 집중호우 피해로 사고 증가 영향

이달도 나들이 차량이동 증가·원가 상승으로 악화 전망

자료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료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대형 손해보험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7% 수준으로 전년 대비 늘어났다.
 
22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4개 대형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6.7%로 전년 동기 대비 2.6%p 증가했다. 이는 휴가철·폭염으로 차량 이용량 증가,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 증가 등의 영향이다. 또한 4년 연속으로 유지된 보험료 인하 기조도 손해율을 상승시켰다.
 
지난 1월~8월 누적 손해율도 84.4%로 전년 동기보다 4%p 늘어났다. 보험업계에서서 손익분기점으로 받아들이는 손해율은 80% 수준으로 현재 국내 손보업계는 이를 상회하는 손해율이 유지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9월에도 나들이 이동수요 증가, 사고 건수·사고 건당 인명피해 증가로 인한 피해 금액 상승, 정비 요금·부품비 등 원가 상승 등으로 손해율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대신증권
이마트
하나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농협
kb증권
삼성증권
수협
국민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sk
국민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DB손해보험
한화손보
하이닉스
우리금융
여신금융협회
태광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롯데카드
삼성화재
농협
현대해상
국민
KB손해보험
국민
키움증권
CJ
하나증권
위메이드
메리츠증권
LG
db
lg
롯데건설
농협
SK
쿠팡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
하이트진로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