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제] 中 샤오펑후이톈 세계 최초 '플라잉카 양산 공장', 시험 생산 시작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29 수요일
구름 서울 26˚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6˚C
구름 인천 25˚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6˚C
구름 강릉 25˚C
흐림 제주 28˚C
신화통신

[경제] 中 샤오펑후이톈 세계 최초 '플라잉카 양산 공장', 시험 생산 시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李宝杰,胡林果
2025-11-05 09:18:37
샤오펑후이톈(小鵬匯天·AEROHT)의 모듈형 플라잉카 '육지항모'. (사진/신화통신)

(중국 광저우=신화통신) 중국 샤오펑후이톈(小鵬匯天·AEROHT)이 최근 세계 최초의 플라잉카 양산 지능형 공장에서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 차세대 교통수단 상용화를 향해 크게 한 발자국 내디뎠다는 평가다.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황푸(黃埔)구에 위치한 12만㎡ 규모의 공장은 모듈형 플라잉카 '육지항모'의 첫 분리형 전기 항공기를 출하했다. 해당 시설의 연간 생산량은 1만 대, 초기 생산량은 5천 대로, 동종 공장 중 최대 생산력을 자랑한다. 완전 가동 시 30분 만에 항공기 1대를 조립할 수 있다.

샤오펑후이톈은 제품 출시 후 약 5천 대의 플라잉카 주문을 수주했다면서 오는 2026년 양산 및 인도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플라잉카는 '항모'라 불리는 6륜 지상 차량과 분리형 전동수직이착륙기(eVTOL)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차량 길이는 약 5.5m에 달한다. eVTOL은 자동 및 수동 비행 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자동 모드에서는 스마트 경로 계획, 원터치 이착륙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 면허증 소지 시 해당 플라잉카를 공공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으며 일반 주차 공간에 주차할 수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kb국민은행
국민카드
LG
수협
삼성뉴스룸
신한투자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증권
kb국민은행
lg
e편한세상
신세계
쿠팡
롯데카드
빙그레
CJ
DB손해보험
넷마블
SK
농협
삼성화재
하이닉스
kb국민은행
국민
농협
kb증권
하이트진로
현대해상
태광
한화
위메이드
롯데건설
키움증권
한화손보
농협
하나금융그룹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대신증권
이마트
국민
우리금융
하나증권
sk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db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효성
한국자산운용
한화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여신금융협회
메리츠증권
fnf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