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손보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명예퇴직자 접수를 개시했다. 퇴직 시점은 올해 말이다.
퇴직 신청 대상자는 10년 이상 근무한 일반 직원 중 40세 이상이다. 퇴직자에게는 퇴직 당시 월 평균 임금의 20개월분을 퇴직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올해 56세(1969년 출생) 직원들에게는 퇴직 당시 월 평균 임금의 28개월치를 퇴직금으로 지급한다.
현재까지 NH농협금융지주 계열사 중 명예퇴직자 모집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진 금융사는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보다. NH농협은행 소속인 NH농협카드도 희망퇴직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NH농협금융 계열 3사가 퇴직자 모집에 나선 만큼 NH투자증권·NH농협캐피탈 등 타 계열사도 희망퇴직을 실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