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년사]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원 달성"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32˚C
부산 22˚C
흐림 대구 23˚C
맑음 인천 28˚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6˚C
울산 20˚C
흐림 강릉 28˚C
흐림 제주 24˚C
금융

[신년사]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원 달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6-01-01 13:38:29

VC 펀드 출자 개시, 민간투자 3조원 견인

중소·중견기업에 3년간 110조원 공급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사진한국수출입은행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사진=한국수출입은행]
[이코노믹데일리]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1일 신년사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 금융지원으로 한국 경제의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황 행장은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원 이상을 달성하도록 정책금융 공급 확대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벤처캐피털(VC) 펀드 출자를 개시하고 2028년까지 3조원 이상의 민간투자를 견인하는 등 생산적 금융 제공자 역할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에 향후 3년간 총 110조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한층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해 정책금융 실행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황 행장은 "올해는 우리 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수은 100년 역사를 세우기에 앞서 그 어떤 목표보다 우선하는 기본 가치는 청렴"이라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국민은행
kb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미래에셋
국민은행
KB금융그룹
롯데케미칼
수협
미래에셋자산운용
태광
HD한국조선해양
한화
종근당
농협
한화
국민은행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청정원
교보증권
KB금융그룹
우리금융
kt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