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8일 방송가에 따르면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연 셰프를 향한 인신공격과 비방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최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댓글 및 개인 SNS 비방 메시지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격 모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 중이며 확인된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안성재 셰프 관련 루머를 겨냥한 조치로 풀이된다.
일부 누리꾼들은 안 셰프가 심사 과정에서 중식 요리에 후한 점수를 줬다는 점을 근거로 그가 화교 출신이라거나 심지어 중국 공산당과 연관이 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유포해왔다. 이에 제작진은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셰프 보호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스타 셰프 '백수저'와 재야의 고수 '흑수저'가 맞붙는 요리 서바이벌이다. 시즌1의 흥행에 이어 시즌2 역시 공개 직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
![[부동산 포커스] 멈췄던 리모델링 다시 꿈틀…건설사 공략에 제도 완화도 가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2045839365_388_136.png)
![[경제일보] 5GW 장기공급 계약 따낸 LG전자…美서 AI 냉각장비 직접 만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3928722688_388_136.png)
![[국감 2026] 불법사찰 의혹 공방…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 맞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35009223843_388_136.jpg)
![[경제일보] 대출 넘어 투자·상장까지…농협·기업은행, 생산적금융 보폭 넓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82635652986_388_136.png)
![[단독] 유안타증권, 채권영업 위반 과태료 8억8560만원 납부…자진납부로 20% 감경](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8464511053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