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26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240억원) 대비 8.9% 줄었다. 이자이익은 조달 비용 감축을 통해 전년(1조9209억원) 대비 3.7% 증가한 1조9918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비이자이익은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1597억원) 대비 38.8% 급감한 977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중소기업대출잔액은 264조2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2조4000억원 증가했다. 중기시장 점유비율은 24.4%선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28%로 전년 말과 동일했으며 대손비용률은 0.43%로 전년 말 대비 0.04%p 개선됐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IBK형생산적 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환율 및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속 지원할 것이며 3월에 공시한 바와 같이 7월 31일을 배당기준일로 분기배당을 최초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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