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은 금감원이 역대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한 금융사 상품 중 △판매 실적 △금융시장 영향력 △소비자 효용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한화손보는 지난해 △출산지원금 △임신 및 출산 포함 질병입원비 △출산 후 1년간 납입면제 등 임신·출산 관련 특약 3종이 제5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뽑혔다. 이어 손해보험사 중 최초로 이번 금감원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3년에는 '출산 후 5년간 중대질환 2배 확대보장' 특약이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위 특약들은 모두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에 탑재됐다.
한화손보는 지난 2024년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2.0과 3.0을 출시했으며 2026년에는 보장과 서비스를 강화한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를 개발하는 등 여성보험 상품을 지속 강화 중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보험사로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상생금융을 실천하겠다"며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을 통해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제공해 여성 웰니스 가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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