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홍 전무이사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상무, 농업경제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장과 중앙을 아우르는 실무 역량과 리더십을 갖췄으며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과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농협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다고 평가된다.
박 전무이사는 이 같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농협 구조 혁신과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농협 측은 기대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 내 대표적인 상호금융 전문가로, 대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혁신, 자산건전성 제고, 사업경쟁력 강화 등 상호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이날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류청빛의 요즘IT]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귀찮지만 꼭 해야 하는 이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3/13/20260313170103407977_388_136.png)

![[지다혜의 금은보화] 미래 고객 모십니다…우리·하나銀, 저출생 지원·어린이 금융교육 확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3/12/20260312140944926612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전장 제어모듈·후방카메라 결함 리콜…포드·GM·볼보 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3/13/202603131443105401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