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한독은 대한약사회와 함께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5회 약연상 시상식’을 열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약사 5명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박승현(서울) △박정훈(울산) △조기석(전남) △조용일(대구) △최광훈(경기) 약사 등 5명이며 수상자에게는 약연탑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약사회 회무 참여,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약국 공공성 강화, 약사법 준수 활동, 재난·봉사 활동, 공공심야약국 제도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보건 향상과 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약연상은 한독과 대한약사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약사윤리강령을 실천하고 국민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약사회원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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