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09.92p(5.64%) 상승한 5804.70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지수는 299.41p(5.45%) 상승한 5794.19에 거래됐다.
이번 시장 급등은 미국·이란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의 영향이다. 개장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 휴전을 제안한 데 이어 이란이 이를 수용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해당 소식의 여파는 개장 이후 증시에도 즉각 반영됐다. 특히 장 초반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6% 이상 급등하면서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어 코스닥150선물가격, 현물지수도 전일 대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8일 코스닥은 전장보다 47.84p(4.61%) 상승한 1084.57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도 24.3원 내린 1,479.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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