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56.02p(2.25%) 상승한 7093.01로 출발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넘어 거래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전 9시 6분 기준 지수는 7226.32에 거래되며 상승폭을 키웠다. 이어 지수가 7300선을 돌파하는 등 5% 이상 급등하자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이날 코스피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10%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7.16p(0.59%) 오른 1220.9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465.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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