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56.02p(2.25%) 상승한 7093.01로 출발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넘어 거래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전 9시 6분 기준 지수는 7226.32에 거래되며 상승폭을 키웠다. 이어 지수가 7300선을 돌파하는 등 5% 이상 급등하자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이날 코스피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10%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7.16p(0.59%) 오른 1220.9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465.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아시아권 뉴스] 중국 전기차 판매 절반 넘었다…수출·소비시장 동반 확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1/20260511175903174624_388_136.jpg)
![[재계 DNA 분석-LG] 조용한 혁신의 시간…구광모식 AI 전환, 제조 DNA를 재설계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1/20260511154605418317_388_136.jpg)
![[현장] 압구정 현대는 고유명사…로봇·무인셔틀 앞세운 현대건설 홍보관 가보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1/20260511152809171583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