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과 신한카드가 연계해 선보이는 적금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및 이용실적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급여이체 여부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고객이 적금 가입월을 포함해 9개월 동안 월 10만원 이상을 8회 이상 사용하면 5.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신협 계좌를 카드 결제계좌로 등록하거나 적금 자동이체,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신협 관계자는 "고객의 목적자금 마련과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전주서 상생형 '오픈 스토어' 운영
이번 행사는 국민은행과 현대백화점, 국민연금공단이 함께 마련했으며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행복연금관에서 진행된다.
국민은행은 오픈 스토어 운영비를 전액 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브랜드를 선보이고 국민연금공단은 행사 공간 제공과 지역 소상공인 섭외 및 홍보를 맡는다.
행사 기간에는 'KB 소상공인 컨설팅' 부스도 운영된다.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상권 분석 △금융 상담 △경영·마케팅 △자금관리 △절세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오는 7일과 8일에는 지역주민 대상 'Golden Class' 세미나도 열린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문화예술 플랫폼 '투더문' 오픈 기념 공연 개최
공연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리며 투더문 플랫폼 오픈을 기념해 무료로 진행된다. 플랫폼 가입자는 오는 3일부터 투더문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를 통해 무료 공연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진 뮤지션을 발굴하고 대중과 연결하는 문화예술 상생 플랫폼으로 투더문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투더문은 창작자와 공연자, 관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라며 "신진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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