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 인수자금을 위한 신종자본증권 1000억원을 증액해 발행했다.[사진=KB국민은행]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푸르덴셜생명 인수 자금을 위해 최근 수요예측을 받아 3000억원 영구채를, 최근 1000억원을 증액해 총 4000억원을 발행하게 됐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영구채 3000억원은 현재 수요예측이 완료된 상태다. KB금융 관계자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최종적으로 1000억원을 증액해 조건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총 4000억 중 3700억원은 푸르덴셜생명 영업양수자금으로, 30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사채는 무보증사채로 신용도가 높은 기업이 원금의 상환 및 이자지급에 대한 제3자의 보증이나 담보 없이 기업의 신용에 의해 발행하는 사채를 말한다.
KB금융은 본 사채의 발행 총액 3000억원 가정 하에, 오는 2020년 1분기 말 기준 예상 보통주자본비율은 13.02%, 기본자본비율은 13.40%다. 본 사채 발행 이전 대비 약 0.11%포인트 상승한다. 또, 총자본비율은 14.19%로, 본 사채 발행 이전 대비 약 0.11%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공시했다.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
![[선택 2026] 사전투표 낮았던 대구, 본투표 초반 최고…보수 표심 결집하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413713767_388_136.jpg)
![[선택 2026] 호남 높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결집인가, 긴장감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905353409_388_136.jpg)
![[선택 2026] 투표소 소란 잇따라…전국서 선거 관련 신고 200건 넘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612970183_388_136.jpg)
![[선택 2026] 전통시장·도서관·실내스포츠센터까지…투표소가 된 일상의 공간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252841381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