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23 목요일
맑음
서울 23˚C
흐림
부산 18˚C
맑음
대구 19˚C
맑음
인천 17˚C
흐림
광주 18˚C
흐림
대전 19˚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가오슝'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티웨이항공, 제주–가오슝 1년 7만명 수송…탑승률 90% 유지
[경제일보] 티웨이항공이 제주–가오슝 노선 취항 1년 만에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했다. 지방 출발 국제선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 중심으로 탑승률을 끌어올리며 인바운드 노선의 수익 가능성을 확인했다. 23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제주–가오슝 노선을 지난해 4월 22일 개설한 이후 1년간 총 206편을 운항했다. 이 기간 누적 탑승객은 약 7만명으로 집계됐으며, 월별 평균 탑승률은 90%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노선은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만 직항 노선으로 인바운드 수요 비중이 높은 구조를 보인다. 전체 탑승객 가운데 약 88%가 대만 국적 관광객으로 집계됐다.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제주 특성과 맞물려 개별 여행객과 가족 단위 관광 수요가 꾸준히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주–가오슝 노선은 주 4회(화·목·토·일) 운항 중이다. 제주에서 오전 11시 15분 출발해 가오슝에 오후 12시 45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가오슝에서 오후 1시 45분 출발해 제주에 오후 5시 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동일 기재를 활용한 회전 운영 구조로 중단거리 노선 효율을 고려한 스케줄이다. 대만은 한국 관광 수요 가운데 재방문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단거리 노선 특성상 가격과 접근성이 수요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제주 노선은 수도권 대비 혼잡도가 낮고 관광 동선이 집중된 지역이라는 점에서 패키지와 자유여행 수요 모두 대응이 가능한 구조다. 항공업계는 중단거리 국제선 회복세 속에서 지방 출발 노선 확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국제선 수요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인바운드 중심 노선이 안정적인 탑승률을 확보할 경우, 지방 공항을 활용한 노선 다변화 전략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제주 도민 및 대만 관광객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제주-가오슝 노선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취항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더욱 편리한 하늘길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14:36:04
티웨이항공, 작년 탑승객 1100만명 돌파…"중·장거리 노선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티웨이항공의 지난해 연간 총 탑승객 수가 1100만명을 돌파했다. 12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작년 탑승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회복 국면에 접어든 2023년 연간 탑승객(990만명) 대비 10% 증가했다. 2024년 약 1050만명 대비로는 5% 오른 수치다. 회사 측은 국제선 네트워크 확장과 중·장거리 노선 강화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노선별 수요 특성을 반영한 신규 취항과 공급 확대 전략이 탑승객 증가를 견인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청주, 제주공항을 통한 지방발 국제선 확대를 통해 이달 기준 총 63개 정기편 노선 운영으로 여행 편의를 증대시켰다. 주요 노선별로 살펴보면 일본 노선은 인천발 후쿠오카·오사카·도쿄(나리타)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했다. 또 △대구–후쿠오카·오사카·도쿄(나리타) △부산–후쿠오카·삿포로·오사카 △청주 및 제주발 후쿠오카·오사카 등 지방공항 국제선도 공급이 확대됐다. 동남아 및 동북아 노선은 신규 취항 노선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작년 청주–발리(덴파사르) 노선을 신규 취항했으며 △대구–방콕·다낭 △부산–나트랑 △제주-싱가포르·타이베이(타오위안)·가오슝 등 지방 출발 노선을 다변화했다. 유럽 노선에서는 인천발 △파리 △로마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등 주요 중·장거리 노선이 2024년부터 본격 운항에 돌입하며 탑승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중·장거리 노선 운항, 지방공항 출발 국제선 다변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노선의 취항과 더불어 중·장거리 노선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2 17:26:50
티웨이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합동 안전 캠페인 전개
[이코노믹데일리]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기내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항공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캠페인은 TW671 인천-가오슝 탑승객을 중심으로 비상구 좌석 이용 기준과 보조배터리(전자담배 포함) 직접 소지 원칙 등 필수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인쇄물과 홍보물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티웨이항공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재난관리팀은 현장에서 △보조배터리 기내 직접 소지 원칙 △비상구 좌석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 를 집중적으로 알렸으며 탑승객에게 구급 파우치 등 판촉물을 전달해 안전의식을 높였다. 티웨이항공은 국내선 및 국제선 출발 게이트에서 수하물 재점검을 통해 보조배터리·전자담배의 직접 소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규정에 준수하는 수하물에는 전용 태그를 부착하며 기내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 또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비상구 좌석 안전의식 강화 안내 엽서를 국내 출발 승객에게 배포하며 현장 안내를 진행 중이다. 비상구 좌석은 비상 상황에서 객실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 활동을 지원해야 하는 좌석으로 국토교통부 운항기술기준에 따라 해당 임무 수행이 가능한 승객에게만 배정된다. 티웨이항공은 2021년부터 기내 안전 강화를 위해 현직 소방관 탑승 시 비상구 좌석을 우선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추가 탑승 승무원, 항공사 직원, 소방관, 경찰관, 군인 등 안전 지원이 가능한 인원을 우선 대상으로 배정하며 일반 승객의 경우 만 15세 이상으로 신체가 건강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고객에 한해 비상구 좌석을 판매 및 배정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비상구 좌석의 올바른 이용과 보조배터리 직접 소지는 모든 승객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천형 캠페인을 확대하고 승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6 13:05:1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2시간 줄 서서 굿즈 산다…2030 여성팬이 바꾼 한국 야구의 얼굴
2
"다채로운 꿈을 밝히고, 우정의 다리를 놓다" 국제 중국어의 날 행사, 서울랜드서 개최
3
[제약 명가 DNA 분석② 유한양행] 민족기업의 꿈에서 글로벌 신약 무대로…유한양행 성장과 도전의 역사
4
납기·안정성 흔드는 노사 갈등…삼성전자 파업 변수, '코리아 디스카운트' 번지나
5
[베트남경제] 베트남, "성장률 두 자릿수 달성 위해 GDP 40% 투자할 것"
6
건설업계 '인력 구조조정' 확산…일감 감소·미분양 부담에 고용 한파 짙어져
7
[제약 명가 DNA 분석③ 한미약품] 연구실의 집념에서 글로벌 혁신 무대로…한미약품 성장과 도전의 역사
8
로스트아크 신화 이끈 금강선 사단...초대형 신작 오르페우스 흥행 돌풍 예고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4차'석유 최고가격제',세금 쏟아붓는'보편적 혜택' 이대로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