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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99원"…홈플러스, '저가 생리대' 판매 시작
[경제일보] 홈플러스가 '개당 99원'의 국내 생산 초저가 생리대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생리대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이다. 중형 14매(개당 98.57원, 1380원), 대형 10매(개당 148원, 1480원), 오버나이트 8매(개당 185원, 1480원), 팬티롱라이너 18매(개당 82.2원, 1480원)로 구성했다. 4종의 초도물량은 평균 약 7700팩으로, 1인당 종류별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초저가 생리대는 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으로 기획됐다. 홈플러스 측은 생리대 가격 안정을 위해 브랜드보다 제품에 집중하고 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이달 중 다른 브랜드의 초저가 생리대 판매도 계획 중이다. 김성윤 홈플러스 위생용품팀 바이어는 "회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 만족을 위한 고민 끝에 초저가 생리대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상품 선택지를 확대하고 물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국내 생리대의 비싼 가격을 지적한 바 있다. 국내 생리대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한킴벌리·엘지유니참·깨끗한나라 등은 중저가 제품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2026-03-02 15:59:59
겨울철 건조한 눈·코·입 관리 관심↑
[이코노믹데일리] 찬 바람과 실내 난방으로 습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겨울철, 눈과 호흡기 건조 증상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가방 속에 넣어 다니며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점안액·스팀안대·가습마스크 등 ‘휴대형 보습 아이템’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조한 환경은 눈의 피로도를 높이고 충혈이나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평소 눈 주변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생활습관이 겨울철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라이온코리아 ‘아이미루 40EX 시리즈’는 비타민A, 비타민B6, 비타민E 등 유효 성분을 포함해 눈의 건조감과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점안액 제품이다. 즉각적인 수분 보충은 물론 영양 공급을 통해 침침함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군에 따라 성분 조성과 청량감이 달라 사용자의 눈 상태와 선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미루 40EX 골드 콘택트’는 콘택트렌즈(컬러렌즈 제외) 착용 중에도 사용 가능해 렌즈 착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라이온코리아가 수입·유통하고 유한양행이 판매하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눈가를 직접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 관리 제품도 인기다. 동국제약 ‘굿잠 스팀안대’는 개봉과 동시에 발열돼 약 40℃ 이상의 온열감이 30분간 유지된다. 짧은 휴식 시간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눈가 피로 완화와 수분막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조한 공기 속에서 호흡기 관리 역시 중요하다. 겨울철은 바이러스 생존 환경이 유리해 감기·독감 발생률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깨끗한나라 ‘워터샷 가습마스크’는 항균 부직포를 적용해 방한·방역 기능을 더했으며, 착용만으로 최대 10시간 가습 기능이 유지돼 목과 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업계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외부 활동과 실내 생활 모두에서 건조함이 심해지는 만큼, 휴대성이 좋은 보습·온열 제품을 활용해 눈과 호흡기 건강을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2025-11-20 13: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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