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8 화요일
흐림
서울 23˚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2˚C
흐림
인천 23˚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3˚C
맑음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맑음
제주 2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메이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다낭, 아마존과 손잡고 중부·중부고원 기업 온라인 수출 지원
베트남 중부의 경제 중심지인 다낭시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과 협력해 중부 및 중부고원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14일 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2026 다낭 동서경제회랑 무역·관광·투자 박람회'의 일환으로 다낭시 공상국과 아마존 글로벌 셀링 베트남이 공동 주최한 '다낭-중부지역 온라인 수출 허브'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다낭시와 아마존 간 협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중부 지역 기업들이 아마존 플랫폼을 활용해 자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의 기업·소비자 간(B2C) 국경 간 전자상거래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마존 분석에 따르면 베트남의 B2C 전자상거래 수출 규모는 2023년 36억 달러에서 2028년 61억 달러(약 8조3천억원)로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중부 지역의 주요 산업인 가구와 패션 분야는 매년 20~2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통적인 수출 방식보다 2~5배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마존에 입점한 베트남 판매자들의 판매 제품 수도 2019년 이후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베트남 기업들이 단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중심의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브랜드를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 베트남은 올해 베트남을 동남아시아의 전자상거래 수출 허브로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드 인 베트남'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수출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촉진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다낭시는 현대적인 항만과 국제공항, 도로망 등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경제와 정보기술(IT), 금융 분야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중부 지역의 온라인 수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레 티 낌 프엉 다낭시 공상국장은 "이번 협력은 다낭을 비롯한 중부 및 중부고원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낭을 중부 지역을 대표하는 온라인 수출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베트남 정부의 '고 글로벌(Go Global)' 정책과 다낭시의 '2026~2030 전자상거래 발전 계획'에 맞춰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장조사, 제품 포트폴리오 개발, 온라인 판매 운영 및 최적화 등에 관한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일정 수준의 역량을 갖춘 기업에는 아마존 전담팀이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19 15:10:52
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 요금 인하… 고유가 시대 '수출 혈맥' 뚫는다
[경제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국제 유가 급등으로 시름하는 영세 수출기업을 위해 나섰다. 2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국제특급우편(EMS) 요금을 최대 6% 추가 할인하고 항공운송수수료는 동결하는 긴급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중동 사태로 인한 ‘오일 쇼크’가 국내 중소기업의 물류 비용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정부 기관이 직접 나서 ‘수출 혈맥’을 뚫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풀이된다. 최근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제 항공 화물 운임 비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는 아마존, 쇼피파이 등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이다. 물류비가 상품 가격 경쟁력을 좌우하는 크로스보더 이커머스(국가 간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운송비 급등은 곧바로 수출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정사업본부의 이번 조치는 이러한 ‘물류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특히 이번 할인은 기존 계약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계약 업체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더 많은 영세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요금 할인과 수수료 동결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하는 비용 절감 효과가 약 10% 이상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우체국 EMS의 가격 정책은 민간 물류 기업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페덱스(FedEx), UPS 등 글로벌 특송 업체들이 유류할증료를 인상하며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상황에서 우정사업본부는 ‘국민 생활물가 안정’이라는 공적 가치를 우선했다. 이는 우체국이 단순한 배송 서비스를 넘어 국가 경제의 위기 상황에서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중소기업과 서민들이 겪는 고통이 큰 상황에서 정부 기관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이번 조치의 의미를 강조했다. 향후 우정사업본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K-뷰티, K-패션 등 한국 제품에 대한 해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안정적이고 저렴한 국제 배송 시스템은 국가 수출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의 이번 결정은 ‘고유가’라는 경제적 위기를 ‘수출 기업 지원’이라는 사회적 기회로 전환한 현명한 정책 판단이다. 민간 기업이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주저할 때 국가 기간 인프라가 먼저 나서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경제의 숨통을 틔워준 것이다. 이번 EMS 요금 할인이 단순히 물류비를 절감하는 것을 넘어 위축된 국내 영세 기업들의 수출 의지를 다시 한번 일깨우고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04-19 13:39:25
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출시 D-1…13년 만에 후속작 출격
[경제일보] 넷마블이 대표 IP 후속작 '몬길: STAR DIVE' 출시를 하루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13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인 만큼 향후 흥행 성과가 넷마블 신작 전략과 글로벌 경쟁력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을 미리 설치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넷마블 런처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정식 출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및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의 간판 메이드 캐릭터 '에스데' 이벤트 모집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13년 출시돼 큰 인기를 얻었던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전투, 몬스터 포획·수집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설계됐다. 기존 수집형 RPG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액션성을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중심 설계를 확대한 점이 핵심 변화로 꼽힌다. 특히 기존 자사의 모바일 게임 대비 과금 부담을 낮춘 게임 구조도 눈길을 끈다. 난이도를 구분하되 보상 차이를 최소화하고 캐릭터 획득 중심의 과금 구조를 줄이며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과도한 과금 구조에 대한 이용자 피로도가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김건 넷마블 몬스터 대표는 "캐릭터 획득에 대한 BM은 캐릭터 자체가 콘텐츠가 아니라면 애정의 영역 말고는 거의 없는 것 같다"며 "스테이지의 난이도 차이로 인한 보상은 차이가 없고 균열 및 토벌 콘텐츠는 유저분들에게 피드백을 주기 위해 단계별로 난이도 구분이 있으며 보상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도 이번 작품의 주요 전략이다. 넷마블은 일본과 북미 등 주요 권역에서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했다. 또 도쿄게임쇼와 브라질 게임쇼 등에 참가하며 글로벌 이용자 반응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향후 콘솔 플랫폼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넷마블은 글로벌 시장에서 콘솔 이용자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게임 패드 기반 플레이 환경도 함께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번 작품을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IP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해외 시장에서는 게임 완성도와 플레이 경험 중심으로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3년 만에 등장하는 대표 IP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업계 관심도 높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모바일 게임 시장 초기 흥행을 이끌었던 대표 타이틀로 꼽히는 만큼 후속작 성과가 넷마블 신작 라인업과 글로벌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처음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선택과 집중이었다"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리소스 안에서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만 찾아서 한 것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 17:03:47
오리지널 제친 '메이드 인 코리아' 항암제… 셀트리온, 日 제약시장 판도 바꿨다
[경제일보] 한국 바이오 산업의 자존심 셀트리온이 아시아 최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K-바이오’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유의 보수적인 시장 성향으로 악명 높은 일본 의료계에서 셀트리온의 항암 치료제들이 오리지널 의약품을 압도하는 처방 성과를 거두며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고 있다. 16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는 지난해 12월 기준 일본 시장 점유율 58%를 달성했다. 이는 작년 9월 점유율 50%의 벽을 넘어선 이후 불과 석 달 만에 다시 한번 기록을 경신한 수치다. 베그젤마의 성공은 ‘적진 한복판’에서의 승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재 일본 베바시주맙 시장은 오리지널 제품인 ‘아바스틴’을 포함해 총 5개의 쟁쟁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각축을 벌이는 격전지다. 후발 주자로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셀트리온은 독보적인 제품 신뢰도와 강력한 현지 유통 역량을 결합해 경쟁사들을 따돌리고 압도적인 처방 성과를 일궈냈다. 베그젤마가 단기간에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비결은 앞서 출시된 유방암 및 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구축해 놓은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 덕분이다. 같은 기간 허쥬마는 일본 시장에서 점유율 76%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시장을 완전히 선점하고 있다. 2019년 일본 땅을 밟은 허쥬마는 그해 8월 투약 주기를 늘려 환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3주 요법’ 허가를 획득하며 처방량을 꾸준히 늘려왔다. 2021년 2분기 마침내 오리지널 의약품인 ‘허셉틴’의 점유율을 추월하며 1위 자리에 올라선 이후 무려 4년 반 동안 단 한 번도 정상의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현재 일본 내 트라스투주맙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허쥬마를 처방받고 있을 정도로 그 격차는 압도적이다. 셀트리온의 승승장구 뒤에는 일본 특유의 의료비 결제 시스템인 ‘일본식 포괄수가제(DPC)’에 대한 치밀한 분석이 있었다. DPC 제도하에서는 정부가 특정 질병에 대한 치료비 총액을 미리 정해둔다. 의료기관 입장에서는 정해진 비용 내에서 치료를 진행해야 하므로 약가가 낮은 바이오시밀러를 사용할수록 절감된 금액만큼 병원의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을 아끼고 환자는 본인 부담금을 낮추며 병원은 수익성을 개선하는 ‘일석삼조’의 정책이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제도적 이점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일본 의료진과 병원 경영진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마케팅을 전개했다. 항암제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분야에서도 셀트리온의 기세는 매섭다. 대표 제품인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와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는 일본 시장에서 각각 43%와 1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바이오시밀러 제품군 중 처방량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유플라이마의 성과는 유통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일본에 출시된 5개의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중 유플라이마는 가장 늦게 시장에 진입한 ‘막차’ 제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트리온이 그간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와 차별화된 영업력을 바탕으로 선발 주자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셀트리온의 일본 내 성장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8월 출시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기존 제품들과의 마케팅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올해 2분기에는 또 다른 강력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가 일본 시장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앱토즈마가 가세하면 셀트리온의 일본 내 자가면역질환 제품군은 총 4종으로 늘어난다. 이는 현지 병원을 대상으로 한 패키지 딜이나 대규모 처방 협상에서 강력한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고수익 신규 제품 라인업이 추가됨에 따라 셀트리온의 수익성 또한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 글로벌판매사업부를 이끄는 김호웅 부사장은 “일본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까다롭고 중요한 제약 시장”이라며 “이곳에서 셀트리온 제품들이 처방 선두권을 유지하며 의사와 환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제품 자체의 경쟁력은 물론 일본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을 지속 추진해 앱토즈마를 포함한 후속 제품들도 조기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16 09:43:1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단독] 멕시코선 '불만족'·카자흐선 '반복 위반'…신한은행 해외법인 경고등
2
[단독]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또 수질 리스크…"고pH 물 의도적 방류" 민원
3
[단독] 58억 달러 美제철소 첫삽 뜬 날…현대제철·포스코, 워싱턴선 '관세 재심'
4
[단독] BIS "취약은행이 좀비기업 연명"…한국 생산적 금융에 경고등
5
[단독] 美 OSHA, 두산에너빌리티 자회사 DTS '안전·보건' 동시 점검
6
[종합] "배달노동자 치고 멈추지 않았다"… 뱅뱅사거리 만취 마세라티 40대 구속 송치
7
내년부터 공공기관 2차 이전…정부, 109곳 통폐합·기능조정
8
[단독] 준공 뒤에도 끝나지 않은 발릭파판…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손실 분담' 분쟁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청문회, 검증의 출발선" 청와대 사전 검증은 무엇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