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3 화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24˚C
비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1˚C
비
대전 18˚C
비
울산 24˚C
비
강릉 1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본사이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메트라이프생명, G1 Seoul로 본사 이전…조직 협업 강화
[경제일보] 메트라이프생명이 서울 종로구 G1 Seoul로 본사를 이전하고 조직 간 협업 강화에 나섰다. 층별로 분산돼 있던 조직을 한 공간으로 모아 소통과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본사 이전을 마치고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G1 Seoul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이 새 사옥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와 소망을 적은 'Wish Tree' 소개와 업무공간을 창의적으로 꾸민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 꾸미기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번 본사 이전은 임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민첩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기존에 층별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보다 넓고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간으로 모아 부서 간 협업과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새 사옥은 임직원의 협업과 창의성을 지원하는 'MetLife Village' 콘셉트로 조성됐다. △개인 업무 집중 공간 △협업 공간 △커뮤니티 공간을 배치해 부서 간 연결성을 높이고 업무 문화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피스 디자인에는 메트라이프의 글로벌 가이드를 기반으로 △기와 △살무늬 △오방색 등 한국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 지역적 특색과 글로벌 브랜드 정체성을 함께 담기 위한 구성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새 업무공간을 통해 조직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와 경험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새로운 업무 환경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더욱 결집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더 든든한 미래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3 10:52:49
삼성전자, 美 본사 텍사스로 이전…반도체·모바일 시너지 강화
[경제일보] 글로벌 전자기업 삼성전자가 미국 법인 본사를 뉴저지주에서 텍사스주로 이전한다. 반도체와 모바일 사업 거점을 한곳으로 모아 미국 사업 전반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리프스에 위치한 미국 법인 본사를 연내 텍사스주 플레이노로 이전하기로 하고 최근 직원들에게 관련 계획을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뉴저지주 리지필드파크에서 잉글우드클리프스로 본사를 옮긴 데 이어 약 1년 만에 다시 본사 이전에 나서게 됐다. 현재 잉글우드클리프스 본사에는 약 1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는 현지 사무소 기능을 담당할 일부 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력을 플레이노로 재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노는 삼성전자 미국 모바일·네트워크 사업 조직이 위치한 지역이다. 인근 텍사스주 오스틴에는 반도체 생산 공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테일러에서는 첨단 파운드리 공장이 연내 가동을 목표로 구축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본사 이전이 모바일과 반도체, 네트워크 사업을 연계해 미국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텍사스주는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 부담과 각종 세제 혜택, 저렴한 부동산 비용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테슬라와 오라클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도 최근 수년간 본사 또는 핵심 사업 거점을 텍사스로 옮기며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연내 이전을 목표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본사 운영과 인력 배치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6-02 07:34:3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중계 넘어 선수 일상까지…SOOP, 여자프로배구단 '수퍼스'로 스포츠 콘텐츠 넓힌다
2
[현장] 100일 만에 1000만개…삼양 '짜르르', 정체된 시장서 프리미엄 안착
3
[경제일보] 35조 투입 美 현지생산 120만대… 현대차그룹 '풀 악셀'
4
[재계 DNA 분석] 삼성중공업, 해양플랜트에 웃고 울었다…'기술 집중 DNA'의 명암
5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6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7
[문화계 핫이슈] 직지보다 138년 앞선 금속활자... 왜곡된 심사에 발 묶인 '보물'
8
[2026 국감] 연말 종료 앞둔 서울 토허제…홍지선 국토장관 "현 상황선 필요성 있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리야드 공항 피격이 울린 경고음…에너지 안보가 곧 국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