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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 연속↓…1월에 21억 달러 '증발'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인해 두 달째 감소세를 보였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약 614조원)로, 전월(4280억5000만 달러)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억 달러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다. 한은은 외환보유액 감소 요인으로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에 주로 기인했다고 분석했다. 자산별로는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3775억2000만 달러)이 전월 말보다 63억9000만 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예치금(233억2000만 달러)은 85억5000만 달러 줄었다. IMF(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SDR)은 158억9000만 달러로 전월과 같았고,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는 금은 전월과 같이 47억9000만 달러를 유지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4281억 달러)으로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했다. 주요국 중에선 중국이 3조3579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일본(1조3698억 달러), 스위스(1조751억 달러), 러시아(7549억 달러), 인도(6877억 달러), 대만(626억 달러), 독일(5661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4601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2026-02-04 09:12:28
5대 은행·산은·JP모간, 2026년 외환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는 '2026년도 외환시장 선도은행(FX Leading Bank)'으로 KB국민·NH농협·산업·신한·우리·제이피모간체이스·하나은행(가나다 순) 등 7개 외국환은행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재무 건전성, 신용도 등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외국환은행 가운데 원·달러 현물환, 외환스와프 거래 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1년 단위로 뽑는다. 선정된 은행은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받는다. 외환당국은 지난 9일 발표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 종합 로드맵에 따라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 중이다. 외환당국 관계자는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외환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16:34:52
구윤철 부총리, 오는 26일 간담회…외환시장 대응책 낼 듯
[이코노믹데일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추가 메시지를 내놓는다. 25일 기재부는 구윤철 부총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1470원대를 돌파한 원·달러 환율 등 변동성이 확대된 외환시장 상황에 대한 점검 상황과 향후 대응 방향 등을 내놓을 전망이다.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기재부와 보건복지부, 한국은행, 국민연금 간에 구성된 4자 협의체에 대한 설명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국민연금의 대규모 해외자금 이동이 환율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들 4자 협의체가 구성됐다. 정부는 협의체를 통해 외환시장 안정과 국민연금 수익성을 조화롭게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연금을 통한 환율 안정 방안으로는 국내 투자 비중 확대, 전략적 환헤지, 한은과 국민연금 간의 외환스와프 계약 확대 등이 거론된다. 아울러 외환당국은 최근 주요 증권사 외환 담당자들과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해외주식 거래 관련 환전 주문이 장 시작 직후 한꺼번에 몰리는 구조가 장 초반 환율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단 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11-25 17: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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