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8.24 월요일
흐림
서울 32˚C
맑음
부산 34˚C
맑음
대구 35˚C
구름
인천 30˚C
흐림
광주 33˚C
맑음
대전 33˚C
맑음
울산 34˚C
맑음
강릉 33˚C
구름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유빅스테라퓨틱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지금은 때 아니다"…유빅스테라퓨틱스, IPO 전략 재정비
[경제일보]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기반 신약개발 기업 유빅스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최근 시장 환경과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 단계를 고려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점에 상장을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주력 후보물질의 임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논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기술이전 성과와 임상 데이터 확보 이후 상장에 나서는 것이 주주 가치 제고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업계 역시 바이오 투자 심리 위축 속에서 무리한 상장보다 ‘기술적 마일스톤’ 달성 후 시장 평가를 받겠다는 전략이 타당하다고 보고 있다. 회사는 향후 임상 데이터 확보와 기술이전 협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가시적 성과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할 계획이다. 유빅스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철회는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임상 성과와 기술이전 결과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 IPO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09:14:0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픽게임즈 "게임도 플랫폼 시대"…'언리얼 엔진 6'로 개발·유통 구조 바꾼다
2
'수교 34주년' 한중 청소년, 풋살로 우정 다진다
3
화장품 보러 왔다가 '취향'까지 찾았다…성수서 만난 '무신사식 뷰티'
4
[기획] 인덱스펀드 출범 반세기…저비용 앞세워 美 펀드시장 절반 장악
5
삼성전자, 100조원대 주주환원 나오나…특별배당·자사주 매입 주목
6
현대차 전면파업에 하청·기아까지…매출손실 2조6000억원 넘어설까
7
삼성전자, 올해 추가 주주환원 90조~110조원…3분기 30조원 현금배당
8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아우디·브롱코 리콜…실내장치·구동계 안전 우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100조 미래대응기금, 미래투자 명분이 '정부 쌈짓돈' 돼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