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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1조6329억원 환급
[이코노믹데일리]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9월15일부터 10월31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해 1조6329억원이 금융소비자에게 환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은행·보험사·증권사 ·카드사·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이 참여했다. 환급된 숨은 금융자산은 △예·적금 △투자자예탁금 △보험금 △카드포인트 등이다. 자산 유형별 환급 규모는 카드포인트가 6309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 외 자산은 △증권 4037억원 △예·적금 3388억원 △보험금 2579억원 △신탁 1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환급 채널별로는 인터넷과 모바일 등 비대면 방식이 1조774억원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영업점과 고객센터 등 대면 방식의 비중은 5555억원으로 34%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나이대가 적을수록 환급 비중이 낮았다. 이는 저연령층의 보유자산 금액이 비교적 작고 비대면 금융 환경에 익숙해 숨은 금융자산 발생률이 낮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캠페인 이후에도 상당 규모의 숨은 금융자산이 남아 있는 만큼 금융회사별 '숨은 금융자산 현황' 공개를 추진해 금융회사의 자발적 관리 노력 제고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1 14:21:23
현대카드, 개인 소비 인사이트 제공 '연간명세서 2025' 오픈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카드가 회원의 연간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소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연간명세서 2025'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연간명세서는 현대카드가 지난 2021년 카드사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월별 명세서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간명세서 2025에는 현대카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AI 에이전트는 대형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사전 설계된 업무 흐름에 따라 프로젝트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생성형 AI로 1260만 고객의 결제 데이터 분석과 회원별 개인화 메시지 생성, 결과 검수 등 전 과정에 활용됐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AI가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스토리텔링 형태로 제공하는 초개인화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소비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소비 루틴과 소비 성향 분석 등에서는 회원이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일상 속 소비 특징 콘텐츠를 제공한다. 소비 성향 분석에서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을 활용한 'AI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회원별 소비 특징을 유형화해 전달한다. 또 동일 연령대나 연간 결제 규모가 유사한 회원과 비교해 자신의 소비 습관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마이데이터 이용에 동의한 회원은 다른 카드사 결제 기록과 신용점수 변화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상업자표시전용카드(PLCC) 보유 회원의 경우 연간 평균 적립 포인트 비교 항목이 기존 7종에서 14종으로 확대됐다. 추가 항목은 △올리브영 현대카드 리워드 △무신사 적립금 △쏘카 크레딧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 등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다음달 22일까지 연간명세서 2025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답자에게 커피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간명세서는 단순한 데이터 나열을 넘어 회원 개개인에게 의미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는 서비스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을 바탕으로 회원에게 더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5 14: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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