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1˚C
흐림
부산 5˚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3˚C
맑음
대전 3˚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2˚C
구름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타이베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이스타항공, 3월 말 인천-홍콩 취항…단기 여행 수요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이스타항공이 오는 3월 31일 인천-홍콩 노선에 취항하며 중화권 노선을 확대한다. 20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인천-홍콩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가는 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20시 10분에 출발해 홍콩국제공항에 22시 45분(이하 현지 시각)에 도착하고, 오는 편은 현지에서 다음날 0시 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5시 10분에 도착한다. 해당 스케줄은 홍콩 도착 시 현지 지하철 운행이 종료되지 않은 시간대이며, 한국 귀국 후에도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퇴근 후 출발해 주말을 활용한 단기 여행 일정 구성에 적합해 직장인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이스타항공의 중국 노선 승객 수는 전년 대비 128% 이상 증가했으며, 편당 평균 탑승률도 28% 이상 상승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홍콩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최저가는 7만6600원이며, 탑승기간은 3월 3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홍콩 노선은 타이베이, 상하이 등에 이은 이스타항공의 열네 번째 중화권 노선”이라며 “중국 노선 수요 호조에 힘입어 향후 중화권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6-02-20 15:33:41
티웨이항공, 작년 탑승객 1100만명 돌파…"중·장거리 노선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티웨이항공의 지난해 연간 총 탑승객 수가 1100만명을 돌파했다. 12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작년 탑승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회복 국면에 접어든 2023년 연간 탑승객(990만명) 대비 10% 증가했다. 2024년 약 1050만명 대비로는 5% 오른 수치다. 회사 측은 국제선 네트워크 확장과 중·장거리 노선 강화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노선별 수요 특성을 반영한 신규 취항과 공급 확대 전략이 탑승객 증가를 견인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청주, 제주공항을 통한 지방발 국제선 확대를 통해 이달 기준 총 63개 정기편 노선 운영으로 여행 편의를 증대시켰다. 주요 노선별로 살펴보면 일본 노선은 인천발 후쿠오카·오사카·도쿄(나리타)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했다. 또 △대구–후쿠오카·오사카·도쿄(나리타) △부산–후쿠오카·삿포로·오사카 △청주 및 제주발 후쿠오카·오사카 등 지방공항 국제선도 공급이 확대됐다. 동남아 및 동북아 노선은 신규 취항 노선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작년 청주–발리(덴파사르) 노선을 신규 취항했으며 △대구–방콕·다낭 △부산–나트랑 △제주-싱가포르·타이베이(타오위안)·가오슝 등 지방 출발 노선을 다변화했다. 유럽 노선에서는 인천발 △파리 △로마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등 주요 중·장거리 노선이 2024년부터 본격 운항에 돌입하며 탑승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중·장거리 노선 운항, 지방공항 출발 국제선 다변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노선의 취항과 더불어 중·장거리 노선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2 17:26:50
하나은행, 인니·홍콩서 '패밀리오피스 세미나' 성료
[이코노믹데일리] 하나은행은 해외 거주 교민들의 자산관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와 홍콩을 방문, 맞춤형 자산관리 세미나 ‘해외로 찾아가는 패밀리오피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대만 타이베이(Taipei)지점에서 대만한인회 교민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교민 자산관리 지원을 아시아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인도네시아 하나은행과의 협업으로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인도네시아 세미나에는 120여명의 교민이 참석했다. 하나은행 홍콩지점과 함께 개최한 홍콩 세미나에는 주재원, 기업인, 고액자산가 등 60여명이 참여해 글로벌 자산관리와 자산승계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 및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해외교민들의 주요 관심 사항인 △2026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국제조세 △국내외 재산 반입·반출 △상속·증여 절세 방안 등을 주제로 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하나은행 패밀리오피스 전담 직원들의 강연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1:1 상담을 통해 ‘맞춤형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가족 간 분쟁 예방 및 안정적인 자산승계 방안에 대한 자문도 함께 제공됐다. 이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본부장은 "최근 해외 교민 사이에서 글로벌 세무, 이중거주자, 국내외 자산 상속·증여 등 복합적인 컨설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나금융그룹의 27개 지역 199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에 계신 손님을 위한 하나은행만의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9 15:02:3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