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8.12 수요일
맑음
서울 30˚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7˚C
맑음
인천 29˚C
맑음
광주 31˚C
맑음
대전 30˚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1˚C
구름
제주 2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통합대한항공'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합병 최종 승인…12월 '메가 캐리어' 출범
[경제일보]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안을 주주총회에서 가결했다. 양사의 기업결합을 위한 주요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위한 후속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2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주주 참석률은 81.9%, 찬성률은 99.3%였다. 이번 의결은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에 흡수합병되는 내용의 합병계약을 주주들이 승인한 것이다. 양사는 지난 5월 14일 합병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작업은 지난 2020년 11월 공식화됐다. 이후 국내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심사를 거치면서 양사의 통합 절차가 진행됐다. 이번 주총 의결에 이어 양사는 통합 법인 출범을 위한 제반 준비에 들어간다. 통합 과정에서 기존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는 것도 과제로 남았다.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통합으로 인한 고객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도 향후 주요 현안으로 꼽힌다. 송 대표는 마일리지 통합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며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이 승인됨에 따라 향후 제반사항을 철저히 준비하고 성공적인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2026-08-12 10:38:2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12일 띠별 운세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합산 영업익 200조원 시대 여나…中 추격은 부담
3
[현장] 현대건설, 목동10단지 단독 응찰…2.6조 수주전 재입찰로
4
유통업계, 협업으로 고객 접점 넓힌다…정부·플랫폼·인플루언서와 맞손
5
[SWOT 금융분석] '최대 실적·수익 다변화' 성과…이찬우號 농협금융, 임기 말년 성장 박차
6
'여기저기 사장님'…자영업 과잉의 한국경제
7
현대차, 노사 갈등에 신형 투싼 생산 차질…출시 일정 영향 가능성↑
8
21억 아파트가 10억대에…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1가구 재공급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추가 금리 인상, 물가 잡다 내수를 더 얼려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