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8.11 화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0˚C
흐림
인천 26˚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2˚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MaKo'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3전 전승' 젠지, VCT 퍼시픽 PO 직행 조기 확정 노린다
[경제일보]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2’에서 유일하게 전승을 달리고 있는 젠지가 플레이오프 직행 조기 확정에 도전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SOOP 콜로세움에서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정규 시즌 3주 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3주 차 최대 관심 경기는 31일 열리는 젠지와 글로벌 이스포츠의 알파조 맞대결이다. 젠지는 개막 이후 제타 디비전과 농심 레드포스, 렉스 리검 퀀을 차례로 꺾으며 3승 무패로 알파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젠지가 글로벌 이스포츠까지 제압하면 4전 전승을 기록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2위 이상을 확보한다.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도 가장 먼저 손에 넣게 된다. 상대 전적에서는 글로벌 이스포츠가 앞선다. 젠지는 올해 VCT 퍼시픽 킥오프에서 글로벌 이스포츠에 세트 점수 1대2로 패했고 스테이지 1에서도 0대2로 완패했다. 올해 두 차례 맞대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만큼 전승 행진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최근 흐름은 젠지가 좋다. ‘Efina’ 김낙연의 경기 운영을 중심으로 팀 전반의 안정감이 높아졌고 ‘Ash’ 하현철과 ‘RaxcaL’ 김민석도 날카로운 조준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젠지가 달라진 경기력으로 글로벌 이스포츠전 열세를 끊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같은 알파조의 농심 레드포스는 8월 2일 제타 디비전을 상대로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 농심은 개막전에서 젠지에 1대2로 패했지만 지난주 글로벌 이스포츠를 2대1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제타 역시 렉스 리검 퀀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두 팀 모두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상태여서 이번 경기는 알파조 중위권 순위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패배하는 팀은 플레이오프 직행권 경쟁에서 밀려나 플레이-인 진출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올해 초 좋은 출발을 보였던 농심이 젠지전에서 드러난 약점을 보완하고 글로벌 이스포츠전 승리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오메가조에서는 바렐과 페이퍼 렉스, T1의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주 차 종료 기준 바렐은 2승 무패로 조 1위에 올랐다. 페이퍼 렉스와 T1은 나란히 2승1패를 기록했으며 라운드 득실차에 따라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했다. 조별 상위 2개 팀만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만큼 세 팀 가운데 한 팀은 현재 순위를 유지하더라도 플레이-인을 거쳐야 한다. 남은 경기에서 한 차례 패배가 직행권 이탈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T1은 8월 1일 최근 2연패에 빠진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와 맞붙는다. T1은 바렐에 패한 뒤 팀 시크릿을 2대0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수습했다. 상대 전력과 최근 흐름을 고려하면 T1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순위 경쟁이 촘촘한 만큼 세트와 라운드 득실 관리도 중요하다. 바렐은 8월 2일 키움 DRX를 상대로 개막 3연승을 노린다. 키움 DRX는 팀 시크릿과 페이퍼 렉스에 연달아 패하며 아직 첫 승을 거두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키움 DRX에서 함께 활동했던 바렐의 ‘Foxy9’ 정재성과 키움 DRX의 ‘MaKo’ 김명관이 적으로 만난다. 서로의 경기 성향을 잘 알고 있는 두 선수의 전략 싸움이 승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스테이지 2에서는 각 조 상위 2개 팀만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나머지 8개 팀은 온사이드 게이밍과 샤퍼 이스포츠, 큐티 디그, 집토 이스포츠 등 챌린저스 리그를 통과한 4개 팀과 플레이-인에서 경쟁한다. 플레이-인에 참가하는 12개 팀 가운데 살아남은 4개 팀만 플레이오프에 합류한다 정규 시즌 반환점을 지나는 3주 차부터는 단순한 승수 경쟁을 넘어 플레이오프 직행과 플레이-인 진입 경로가 갈리기 시작한다. 젠지가 가장 먼저 직행 티켓을 확보할지, 오메가조의 균형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가 이번 주 VCT 퍼시픽의 판도를 결정할 전망이다.
2026-07-29 22:52:02
VCT, T1, RRQ 꺾고 호치민행 막차…퍼시픽 결승 주간 합류
[경제일보] T1이 렉스 리검 퀀(RRQ)을 꺾고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1’ 결승 주간에 합류했다. 글로벌 이스포츠와 풀 센스는 창단 첫 국제대회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는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스테이지1 일정을 마쳤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결승 주간은 베트남 호치민 티스키홀 살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T1은 상위조 2라운드에서 풀 센스에 패하며 하위조로 내려갔다. 8일 열린 풀 센스전에서 T1은 ‘Primmie’ 빠파팟 시파파의 화력과 ‘Crws’ 타나멧 마하타나누윳의 운영에 막혀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했다. 하지만 T1은 하위조 2라운드에서 RRQ를 상대로 반등했다. 10일 열린 경기에서 T1은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호치민행 티켓을 확보했다. 1세트 ‘헤이븐’에서는 조직적인 리테이크를 앞세워 13대6으로 기선을 잡았다. 2세트 ‘로터스’에서는 역전패했지만 3세트 ‘브리즈’에서 초반부터 격차를 벌려 13대5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이번 승리로 T1은 결승 주간 진출과 함께 마스터스 런던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 하위조에서 생존한 T1은 페이퍼 렉스(PRX)와 마지막 런던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상위조에서는 글로벌 이스포츠와 풀 센스가 먼저 호치민행을 확정했다. 글로벌 이스포츠는 PRX를 꺾었고 풀 센스는 T1을 제압했다. 두 팀은 결승 주간 진출과 동시에 마스터스 런던 진출권을 확보했다. 두 팀 모두 창단 이후 첫 국제대회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는 상암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스테이지1 일정을 마쳤다. 키움 DRX는 7일 상위조 1라운드에서 ‘yong’ 김호용 대신 ‘Hermes’ 안병욱을 투입했지만 풀 센스에 0대2로 패했다. 9일 하위조 1라운드에서는 키움 DRX가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 ‘펄’에서는 농심 레드포스가 ‘Ivy’ 박성현의 클러치 플레이로 승리했다. 키움 DRX는 2세트에서 그동안 밴했던 ‘스플릿’을 꺼내 13대6으로 균형을 맞췄고 3세트 ‘헤이븐’에서 13대9로 승리했다. 키움 DRX의 여정은 PRX전에서 멈췄다. 10일 열린 하위조 2라운드에서 키움 DRX는 PRX에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했다. ‘MaKo’ 김명관과 ‘free1ng’ 노하준이 분전했지만 ‘Jinggg’ 왕징제의 공세를 막지 못했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VCT 퍼시픽의 상위권 구도가 재편되는 계기였다. 글로벌 이스포츠와 풀 센스가 국제대회 진출을 확정하며 새로운 경쟁력을 입증했고 T1은 벼랑 끝 승부에서 살아남아 전통 강팀의 저력을 보였다. 반면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는 중요한 순간의 맵 선택과 교전 완성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호치민 결승 주간의 관전 포인트는 마지막 마스터스 런던 티켓과 우승 경쟁이다. GE와 풀 센스는 이미 런던행을 확정한 상태에서 시드와 우승을 노린다. T1과 PRX의 맞대결은 결승 주간 초반 최대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2026-05-11 18:08:55
키움 DRX·T1·농심 레드포스 상암에서 호치민으로…마스터스 런던 향한 생존 경쟁 본격화
[경제일보] 키움 DRX와 T1 농심 레드포스가 호치민 결승 주간 진출을 놓고 본격적인 플레이오프 경쟁에 나선다. 상암에서 시작되는 이번 승부는 마스터스 런던행 티켓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며 결승 진출전과 최종 결승전을 제외한 경기는 3전2선승제로 열린다. 첫 경기는 키움 DRX와 풀 센스의 맞대결이다. 두 팀 모두 최근 패배로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키움 DRX는 페이퍼 렉스에 패했고 풀 센스는 T1과 렉스 리검 퀀에 연달아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 패한 팀은 하위조로 내려가 탈락 위험을 안고 생존 경쟁을 벌여야 한다. 키움 DRX와 풀 센스전의 핵심은 클러치 싸움이다. 키움 DRX의 ‘MaKo’ 김명관과 풀 센스의 ‘Primmie’ 빠파팟 시파파가 경기 후반 변수 창출 능력을 보여줄지가 승부처로 꼽힌다. 상위조 진출권이 걸린 만큼 초반 흐름보다 후반 집중력과 교전 완성도가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이 경기의 승자는 8일 그룹 스테이지 전승으로 상위조에 오른 T1과 맞붙는다. T1은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팀 완성도를 바탕으로 스테이지1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다. 최근 경기에서 ‘iZu’ 함우주가 뛰어난 활약을 보인 점도 강점이다. 다만 T1에도 변수는 있다. 키움 DRX는 퍼시픽 무대에서 T1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풀 센스 역시 최근 T1전에서 접전을 펼쳤다. T1이 그룹 스테이지 전승 흐름을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하위조에서는 농심 레드포스가 기다리고 있다. 키움 DRX와 풀 센스전 패자는 9일 농심 레드포스와 탈락 위기의 벼랑 끝 승부를 벌인다. 농심은 최근 요원 조합 변화로 전술 변수를 만들고 있다. ‘Dambi’ 이혁규가 네온 대신 피닉스와 레이즈를 선택하고 ‘Francis’ 김무빈이 네온을 맡는 등 역할 변화를 통해 공격 패턴을 넓히고 있다. 이번 플레이오프의 최종 목표는 호치민 결승 주간이다. 상암 일정을 통과한 팀들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결승 무대에 오른다. 최종 상위3개 팀은 퍼시픽 대표로 마스터스 런던 출전권을 확보한다. 업계에서는 이번 플레이오프를 퍼시픽 상위권 구도 재편의 시험대로 본다. T1이 무패 흐름을 이어가면 독주 체제가 굳어질 수 있다. 반면 키움 DRX나 농심 레드포스가 반등에 성공하면 결승 주간 판도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특히 더블 엘리미네이션 구조상 첫 경기 결과가 이후 대진과 심리적 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향후 관건은 메타 적응력과 변수 창출 능력이다. 발로란트는 요원 조합과 맵별 운영 완성도가 승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안정적인 기본기를 갖춘 T1과 반등이 필요한 키움 DRX 전술 변화를 시도하는 농심 레드포스의 색깔이 충돌하면서 호치민행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2026-05-06 18:12:4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단일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1조 붕괴…규제 직격탄
2
[유통명가 DNA] 무명 브랜드의 등용문……무신사의 20년 플랫폼 혁명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합산 영업익 200조원 시대 여나…中 추격은 부담
4
유통업계, 협업으로 고객 접점 넓힌다…정부·플랫폼·인플루언서와 맞손
5
[SWOT 금융분석] '최대 실적·수익 다변화' 성과…이찬우號 농협금융, 임기 말년 성장 박차
6
코스피, 개장 상승분 반납하고 장중 하락 전환…중동 리스크·美 경계감
7
갤럭시 Z8·워치9, 7일 국내 정식 출격…100개국 순차 출시
8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재상고 기한 임박…이번주 결론 갈림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민주당 초박빙 전대, 이제는 지지층 확장까지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