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아주책 신간]‘나는 기자다’.. 최남수 전 YTN 사장의 다른 시선·삶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11 목요일
맑음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맑음 대구 27˚C
맑음 인천 20˚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7˚C
구름 울산 26˚C
구름 강릉 24˚C
흐림 제주 23˚C

[아주책 신간]‘나는 기자다’.. 최남수 전 YTN 사장의 다른 시선·삶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장빈 기자
2019-03-20 17:00:37

최남수 지음ㅣ새빛북스 펴냄

[사진=아주경제DB]

이 책은 최남수 전 YTN 사장의 이야기다.

최남수 전 YTN 사장의 글을 읽다 보면 1980년대 기자부터 2000년대 기자까지 대한민국 언론인의 역사를 한눈에 다 섭렵할 수 있다.

최남수 전 YTN 사장은 평기자로부터 언론사 CEO(Chief executive officer, 대기업의 최고경영자)까지 산전수전과 공중전을 다 치렀다. 그의 삶에 언론의 역사가 담겨 있다.

최남수 전 사장은 2017년 12월 YTN 사장에 취임해 ‘NEW YTN, ONE YTN'을 외치면서 YTN의 개혁을 야심차게 추진하려 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과반의 불신임 결과를 받아들이고 사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 책은 그 생생한 이야기도 전해준다.

최남수 전 사장은 이 책에서 “YTN은 앞으로 통합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라며 “나를 불신임한 55.6%와 신임한 44.4%의 직원들이 서로 화합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은행
한화
롯데케미칼
교보증권
국민은행
농협
수협
종근당
HD한국조선해양
kb증권
삼성뉴스룸
KB금융그룹
미래에셋
태광
한화
국민은행
우리금융
kt
KB금융그룹
하이닉스
KB손해보험
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신한카드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