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최남수 전 YTN 사장의 글을 읽다 보면 1980년대 기자부터 2000년대 기자까지 대한민국 언론인의 역사를 한눈에 다 섭렵할 수 있다.
최남수 전 YTN 사장은 평기자로부터 언론사 CEO(Chief executive officer, 대기업의 최고경영자)까지 산전수전과 공중전을 다 치렀다. 그의 삶에 언론의 역사가 담겨 있다.
최남수 전 사장은 2017년 12월 YTN 사장에 취임해 ‘NEW YTN, ONE YTN'을 외치면서 YTN의 개혁을 야심차게 추진하려 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과반의 불신임 결과를 받아들이고 사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 책은 그 생생한 이야기도 전해준다.
최남수 전 사장은 이 책에서 “YTN은 앞으로 통합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라며 “나를 불신임한 55.6%와 신임한 44.4%의 직원들이 서로 화합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렌터카 패권전쟁] ① 공정위가 막은 1·2위 통합…롯데렌탈 거래 왜 멈췄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45659808100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中 자동차 내수는 주춤, 전기차 수출은 급증…로봇까지 제조업 새 축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7401229074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1분기 5대은행 퇴직연금 신한 54조 선두…KB·하나 맹추격, 최종 승자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434284221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