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우리금융, '남산 금융타운' 오픈… 우리종금 입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9 일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8˚C
대구 29˚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금융

​우리금융, '남산 금융타운' 오픈… 우리종금 입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19-09-13 10:06:47

서울 각지 흩어진 자회사 한 곳에… 시너지 창출

자료사진. [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각지에 흩어져 있던 자회사를 서울 중구 소공로 제2 본점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남산 금융타운' 시대를 연다.

우리금융은 최근 소공로 본점 맞은편의 오피스빌딩 남산센트럴타워를 2200억원에 매입해 '우리금융남산타워'로 이름 짓고, 이달 말 우리종합금융(우리종금)을 시작으로 다른 자회사들이 입주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우리금융남산타워는 지하 2층~지상 22층(연면적 1만8150‬㎡) 규모로, 1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우리금융은 자회사들의 순차적인 입주를 통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우리카드(종로구 종로1길), 우리종금(중구 명동길), 우리금융경영연구소(중구 후암로), 우리프라이빗에쿼티(중구 세종대로), 우리펀드서비스(마포구 상암동), 우리신용정보(용산구 이태원로) 등이 흩어져 있다.

우리은행의 투자은행(IB)그룹도 우리종금과 협업하기 위해 하반기 중 우리금융남산타워로 들어올 예정이다.

우리종금이 우리금융남산타워로 들어오면 우리은행 IB그룹도 이곳으로 이동해 같은 공간에서 근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카드 역시 2021년에 기존 임대차 계약이 만료된 이후 우리금융남산타워로 입주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금융남산타워로 흩어진 계열사들을 한자리에 모아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갖추고자 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한화손보
sk
db
한국투자증권
CJ
이마트
동아쏘시오홀딩스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하이닉스
삼성뉴스룸
농협
국민
키움증권
신세계
kb증권
신한라이프
수협
kb금융그룹
국민
kb국민은행
태광
SK
하나금융그룹
농협
LG
여신금융협회
하이트진로
한화
현대해상
롯데건설
쿠팡
우리금융
하나증권
e편한세상
lg
kb국민은행
국민
대신증권
D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농협
삼성화재
위메이드
국민
메리츠증권
롯데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