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대우 제공]
원 아시아 에쿼티 세일즈는 미래에셋대우가 해외 법인을 둔 지역인 홍콩,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브로커리지 데스크를 통합 연계해 아시아 지역의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투자상품에 대한 거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영업조직이다.
특히 아시아 여러 지역의 주식시장에 관심을 둔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흩어져 있는 투자 정보를 한 곳에서 손쉽게 제공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조직 신설과 함께 홍콩·인도·싱가포르·인도네시아·LA 현지법인 대표 인사도 발표했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신임
[헤드]
▲ 원 아시아 에쿼티 세일즈(One-Asia EquitySales Head) 겸 글로벌마켓(GlobalMarket)본부장 김신
▲ 원 아시아 에쿼티 세일즈(One-Asia EquitySales) 홍콩데스크 헤드(Head) 최보성
[해외법인장]
▲ 홍콩현지법인대표 김상준
▲ 인도네시아현지법인대표 심태용
▲ LA현지법인대표(공동대표) 폴 리(PAUL LEE)
◇ 전보
[해외법인장]
▲ 인도현지법인대표 류성춘
▲ 싱가포르현지법인대표 류한석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