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젤 제공]
중국 현지 시각으로 이날 19시부터(한국시간 20시) 1시간 가량 진행하는 온라인 론칭회에서는 의료계와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제품과 시장성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이색적인 론칭 세리머니와 레티보의 얼굴로 발탁된 배우 고준희의 축하 인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시장에 레티보를 첫 선보인다.
휴젤은 론칭회 홍보를 위해 북경대학제1병원, 북경안진병원, 중국성형협회 피부성형회장, 북경의학과학원성외과 등에 소속된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의 영상을 제작, 다양한 채널의 SNS를 통해 적극 알려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휴젤 관계자는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사전 홍보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현지의 레티보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히 높아 최소 백만 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레티보는 휴젤이 지난해 10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 세계에서는 네 번째로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다. 휴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레티보를 수출했으며, 이 제품은 론칭 직후 중국 전역에서 정식 유통될 전망이다.
한편, 휴젤은 지난 2010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Botulax)’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후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지난 2016년 이래 5년 연속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 ‘레티보’의 중국 현지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배우 고준희(사진=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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