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호 농심 회장.(사진=농심)]
5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내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은 상정하지 않았다. 신 회장이 올해 90세로 고령인 점을 고려한 것이다.
농심은 신 회장의 장남 신동원 농심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본격적인 승계작업에 돌입하는 셈이다.
1932년 울산 출신인 신 회장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동생이다. 1965년 롯데공업을 창업해 대표가 됐다. 1978년 농심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1992년 10월 농심그룹 총수가 됐다.
신 회장은 1994년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과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