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UMC 홈페이지]
타이완의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제조) 업체 UMC(聯華電子)는 5일, 10월 연결매출액이 전년동월 대비 25.4% 증가한 191억 5859만타이완달러(약 780억엔)라고 밝혔다. 경제일보에 의하면, UMC의 한달 기준 매출이 190억타이완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달 기준으로 역대최고액을 경신했다. 전월대비로는 2.2% 증가했다.
첨단제조 프로세스의 생산능력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매출액이 증가했다. 1~10월로는 전년동기 대비 17.9% 증가한 1730억 7002만타이완달러로, 동기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증권가 관계자는 UMC의 4분기 매출액도 역대 최고를 경신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파운드리 수주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생산능력이 풀가동을 유지하고 있는 것 등을 근거로 들었다.

![스가와라 마오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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