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플랫폼 매출 161조 돌파…검색 네이버·AI 챗GPT '1위' 젠슨 황, 네이버 1784 찾나…AI 인프라·피지컬 AI 협력 주목 네이버 'AI 탭', 개인정보위 사전검토 통과…6월 정식 출시 청신호 네이버 커넥트재단·서울대, 'AI 에이전트 챌린지' 추진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 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검색 대신 대화하는 AI…네이버, 상품 추천하는 '에이전트 커머스' 시동 네이버, 드론 자율비행 유비파이에 투자…피지컬 AI 확장 속도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네이버, 자율주행 로봇 실증 확대…국토부와 규제 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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