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AI 모델서 중국산 뺀다…한국어 특화 멀티모달로 승부수 네이버, 좌표 기반 서비스 확대…날씨·여행 검색 정밀도 높인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후 7년 내 상장 15조원 규모 IPO 로드맵 공식화 네이버, 11억달러 그린본드 발행…유럽 투자자 공략 본격화 네이버 '연관검색어' 20년 만의 퇴장… '키워드 시대' 저물고 '대화형 AI' 뜬다 네이버, EBS와 손잡고 AI 시대 '신뢰 데이터' 확보 나선다 오픈AI·신세계 가세…네이버·카카오와 AI 쇼핑 에이전트 3파전 [현장] 네이버, 온서비스 AI 선언 3년차…"올해 에이전트 전환 원년" 단순 검색은 가라 숙박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내는 네이버 AI의 진화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동… '풀스택 AI'로 유럽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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