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치지직, 월즈 팬 잡는다…스트리머 7인 '같이보기'·AI 한글 자막 네이버, 부산영화제 관람 동선 잡는다…중계·맛집·결제 연결 네이버, 여행 검색서 맛집·입국정보 한눈에…아시아 45개 도시로 확대 네이버, 멕시코 정부·기업 연쇄 회동…AI 생태계 구축 협력 모색 [경제일보] 검색창 밖으로 나온 네이버 AI…웨일, '브라우저 비서'로 변신 '날씨'에서 '야외활동'으로…네이버, 등산로까지 맞춤 예보 확대 네이버 웨일, 'AI Chat' 정식 출시…웹 요약부터 일정 관리까지 네이버, UNGC에 네이버웍스·파파고 플러스 제안…글로벌 협업 공략 네이버 분쟁조정 피해구제율 83.6%…자율규제위, 예방 조치도 긍정 평가 AI 활용 늘자 개인정보 관리도 점검…네이버, 보호 체계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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