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1784 로봇 기술, 도쿄 45층 빌딩 달린다…첫 외부 상용화 550조원 AI 데이터센터, 속도가 성패…SK·GS·네이버 "세금·전력·GPU 풀어달라" 네이버, AI 시대 '좋은 콘텐츠' 키운다…스페셜 네이버 메이트 첫 공개 [경제일보] 네이버 커머스, 하반기 '배송 퍼즐' 맞춘다…쿠팡 추격 넘어 오픈마켓 재편 "2억건 조선 데이터에 네이버 AI 심는다"…HD현대, 지능형 조선소 승부수 "블로그는 아직 진화 중"…네이버, 유명인 기록 재발견 나선다 네이버, 'N배송 FBN' 오픈 베타…새벽·일요배송 상품 확대 [경제일보] 네이버, 美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투자…두나무와 글로벌 금융 '큰 그림' 이통3사·네이버·넷플릭스까지…47개 플랫폼 '이용자 보호' 성적표 받는다 "AI 검색서 브랜드 발견되려면"…네이버, 180개 광고주에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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