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동아오츠카, 소외 이웃에 '연탄 배달' 봉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28 화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31˚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4˚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30˚C
생활경제

동아오츠카, 소외 이웃에 '연탄 배달' 봉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1-11-24 11:06:22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는 지난 23일 안양시 만안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 임직원이 직접 지역 사회 하천 정화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 활동엔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과 동아오츠카 임직원이 참여, 추워진 날씨에 온기를 기다리는 이웃을 찾았다. 동아오츠카는 4000장의 연탄을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쌀과 자사 제품 포카리 스웨트와 오로나민C를 함께 지원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사회복지재단 연탄은행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에너지 빈곤층의 겨울 난방을 위해서는 250만장, 각 가구당 약 250장 이상의 연탄이 필요하다. '코로나19'로 대면 봉사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온정의 손길이 줄어 2019년에 비해 기부와 자원 봉사가 최대 70% 이상 감소했다. 동아오츠카는 이 같은 상황을 감안,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며 연탄 후원과 배달 봉사가 줄어 현장의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동아오츠카 임직원 봉사 활동이 겨울을 나기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투자증권
lg
KB손해보험
농협
롯데건설
동아쏘시오홀딩스
SK
여신금융협회
CJ
한국투자증권
국민
대신증권
하나증권
우리금융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국민
효성
국민
메리츠증권
위메이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미래에셋
삼성증권
한화
국민
국민카드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신한라이프
하이닉스
db
삼성화재
키움증권
쿠팡
신세계
LG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kb증권
빙그레
현대해상
농협
DB손해보험
농협
한화손보
fnf
태광
e편한세상
롯데카드
kb국민은행
이마트
sk
하이트진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