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사진=빗썸]
가상자산 열풍을 둘러싼 자금세탁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빗썸이 동일 업계 중 자금세탁 방지와 관련해 가장 많은 27명의 관련 전문가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은 25일 국제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자격증(CAMS)을 보유한 사내 직원수를 파악한 결과 국내 가상자산 업계 중 최다라고 밝혔다.
빗썸은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획득한 29개 거래소의 해당 자격증 보유 평균 인원은 지난해 말 기준 2.03명 정도"라면서 "원화 거래가 가능한 4개 거래소 중 빗썸을 제외한 나머지 거래소의 평균 보유 현황은 3.7명"이라고 설명했다.
CAMS는 세계 최대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협회인 미국 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ACAMS)가 발급하는 자격증으로, 업계에서 공신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빗썸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최초로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37301)의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골드만삭스·노무라 출신 준법감시인을 선임하기도 했다. 빗썸은 또 자금세탁방지와 관련해 임직원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앞으로 금융권에 버금가는 자금세탁방지 체계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가상자산 업계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은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획득한 29개 거래소의 해당 자격증 보유 평균 인원은 지난해 말 기준 2.03명 정도"라면서 "원화 거래가 가능한 4개 거래소 중 빗썸을 제외한 나머지 거래소의 평균 보유 현황은 3.7명"이라고 설명했다.
CAMS는 세계 최대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협회인 미국 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ACAMS)가 발급하는 자격증으로, 업계에서 공신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빗썸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최초로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37301)의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골드만삭스·노무라 출신 준법감시인을 선임하기도 했다. 빗썸은 또 자금세탁방지와 관련해 임직원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앞으로 금융권에 버금가는 자금세탁방지 체계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가상자산 업계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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