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
2012년에 설립된 크렘샵은 미국 MZ세대들의 K-뷰티에 대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현지 감성을 적절히 배합해 ‘K뷰티와 현지 감성의 조화’ 이루어낸 브랜드다. 기초 및 색조화장품과 뷰티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며 높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말 미국에서 발행된 글로벌 패션뷰티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 Claire)’는 ‘미국에서 사랑받는 Best K-Beauty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크렘샵을 선정하며, ‘귀엽고 깜찍한 패키지 속에 깜짝 놀랄 뛰어난 제품이 담긴 브랜드’로 소개한 바 있다. 이밖에도 allure(얼루어), BuzzFeed(버즈피드), Vogue(보그) 등 유명 잡지에 소개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크렘샵은 현지 고객들에 대한 높은 이해에 기반한 트렌드 센싱 역량으로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헬로키티, 디즈니, BT21 등 다양한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재치 있고 트렌디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활발한 SNS 마케팅을 펼쳐왔다.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MZ세대 고객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온라인 시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를 꾸준히 높이는 중이다.
[사진=LG생활건강 ]
크렘샵은 Ulta Beauty(얼타 뷰티)와 CVS 등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 중심의 사업을 해 온 회사임에도 팬데믹 상황에서도 성장하였고, 기존 채널 내에서 입지를 확장함과 동시에 Walmart(월마트) 입점을 시작하는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커버리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또한, 팬데믹 이후 적극적으로 자사몰을 육성하면서 아마존 등 디지털 채널에서 다음 단계 성장을 준비중이다.
LG생활건강은 "K-팝, K-컨텐츠의 강세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시점에 크렘샵이 보유한 K뷰티 헤리티지와 현지 마케팅 및 영업 역량을 활용하여 미주 사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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