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6월1일부터 코로나 생활치료센터·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종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25 토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29˚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32˚C
사회

6월1일부터 코로나 생활치료센터·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종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승한 기자
2022-05-31 10:36:02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6월1일부터 전국의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가 모두 문을 닫는다.

3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코로나19 경증 확진자의 격리치료를 담당했던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정 12개 권역별 생활치료센터가 이날까지만 운영된다고 밝혔다.

현재 생활치료센터의 보유 병상 2069개 중 사용 병상은 75개로 가동률은 3.6% 수준이다. 

이에 따라 생활치료센터는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을 위한 중수본 지정 센터 1곳만 제외하고 모두 문을 닫게 된다.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종료되면서 방역당국은 주거 취약자를 위한 긴급돌봄서비스, 별도 시설 내 격리실 운영, 병상 배정 등 환자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박향 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종료하더라도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보완책은 지자체별로 마련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현재 78곳만 남아있는 임시선별검사소도 6월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통합 운영된다. 여름 휴가철 등을 앞두고 입국시 방역 지침도 6월 1일부터 추가로 완화될 예정이다. 

백신접종을 완료한 보호자와 동반 입국할 때 격리면제를 받는 대상 연령이 현행 만 6세 미만에서 만 12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입국 후에 실시해야 하는 코로나19 검사도 2회에서 1회로 줄어든다.

현재는 입국 1일 이내 PCR 검사, 입국 6∼7일차에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아야 하는데 PCR 검사 기간은 ‘3일 이내’로 늘어나고, 6∼7일차 RAT는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다.

다만 방역당국은 여름철 에어컨 사용 증가로 중규모 유행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측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우리금융
키움증권
하이닉스
LG
농협
국민
KB손해보험
삼성뉴스룸
메리츠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국민
kb국민은행
fnf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sk
하나증권
위메이드
이마트
kb국민은행
SK
e편한세상
한화
동아쏘시오홀딩스
DB손해보험
한화손보
lg
태광
국민
kb국민은행
현대해상
신세계
kb금융그룹
여신금융협회
농협
삼성화재
수협
쿠팡
CJ
미래에셋
하나금융그룹
롯데카드
대신증권
kb증권
신한라이프
롯데건설
한화투자증권
하이트진로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