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전동 킥보드 집중 단속 기간인데... 현직 경찰이 '음주 킥보드' 교통사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5˚C
부산 25˚C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광주 25˚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3˚C
강릉 22˚C
흐림 제주 28˚C
사회

전동 킥보드 집중 단속 기간인데... 현직 경찰이 '음주 킥보드' 교통사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승한 기자
2022-06-03 16:41:04

서울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특별단속 돌입[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A 경장(20대·남)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장은 이날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인도에서 킥보드를 몰다가, 골목길에서 나오는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승용차 앞 범퍼가 긁혔다. 그는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

최근 심야택시 대란으로 음주 상태에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경찰은 지난달 3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이륜차·자전거·PM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음주 킥보드 이용 적발 건수가 크게 늘었다. 거리 두기 해제(4월18일) 전 한 달간 49건이던 음주 킥보드 적발 건수는 거리 두기 해제 후 한 달간 93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현직 경찰의 음주 운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7일 새벽 경찰청 소속 B 경위가 서울 중구 순화동 사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적발됐다.

그는 헬멧을 쓰지 않은 채 전동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경찰의 눈에 띄어, 음주 측정을 하게 됐다.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09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현행법상 안전모 등 인명보호장구를 착용하는 것이 의무사항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sk
국민
국민
DB손해보험
롯데카드
한화
한화투자증권
농협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그룹
신세계
농협
수협
현대해상
하이닉스
롯데건설
한화손보
kb증권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국민은행
삼성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LG
우리금융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국민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금융그룹
미래에셋
이마트
CJ
여신금융협회
lg
하이트진로
태광
SK
db
대신증권
KB손해보험
쿠팡
메리츠증권
국민
농협
위메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