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창청자동차 홈페이지]
중국 자동차 제조사 창청자동차(長城汽車)의 주력 SUV 하발(哈弗)은 가솔린차를 2030년까지만 판매하며, 2025년까지 ‘신 에너지 차(NEV)’의 판매비율을 하발 브랜드 전체의 8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2일에 열린 하발 브랜드 전략발표회에서 리샤오루이(李暁鋭) 총경리가 이 같이 밝혔다.
창청자동차는 이날, 3세대 하발 ‘H6’의 하이브리드차(HV) 1개 차종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V) 2개 차종을 공개했다. 예약판매가격은 HV가 14만 9800위안(약 298만엔), PHV가 16만 8800~17만 6800위안.
창청자동차는 전동화 전환을 위해 연구개발(R&D)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2021~2025년 R&D비로 1000억위안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하타자와 유우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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