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강훈식 의원실]
[이코노믹데일리]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에 대한 소극적 투자를 지적하며 적극적으로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2022 이코노믹데일리 제약바이오포럼’에서 “2027년 글로벌 바이오시장 규모는 1000조원이 넘을 것”이라며 “블록버스터 신약 하나만 개발하더라도 연 24조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달성할 수 있는 초대형 시장이 생긴다”고 밝혔다.
다른 한편 강 의원은 “한국의 제약바이오 투자가 얼어붙어 제약바이오펀드가 90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됐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한국보다 (제약바이오) 시장이 작은 호주와 싱가포르도 국가 주도로 각각 17조, 20조 원 규모의 펀드 조성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제약바이오 산업의 마중물이 마르지 않도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