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오 공식 이미지[사진=라이엇 게임즈]
밀리오는 LoL의 163번째 챔피언이자 2022년 2월 출시한 ‘레나타 글라스크’ 이후 1년여 만에 등장하는 신규 서포터 챔피언이다. 치유 능력을 지닌 불꽃인 ‘액시옴’을 활용해 아군을 돕는 ‘정통 서포터’로 설계되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패치를 통해 밀리오의 첫 번째 스킨인 ‘요정 왕국 밀리오’를 공개했다. 해당 스킨은 밀리오의 외형에 반짝이는 색감을 더한 스킨으로, 스킬 전반에 걸쳐 반짝이는 반딧불이가 추가되었다.
라이엇 게임즈 렉시 가오 리드 프로듀서는 “오랜만에 활용폭이 넓은 ‘정통 서포터’ 챔피언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밀리오는 후방에서 아군을 보호하고 회복을 도와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챔피언”이라고 말했다.
종로구 롤파크 내 테마 공간[사진=라이엇 게임즈]
밀리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oL 공식 웹사이트와 김동준 해설위원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챔피언 집중탐구 영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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