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서울남부지검이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지지난달 영장이 기각된 뒤 두 번째 청구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하동우)는 장 대표와 전 임원 A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재청구는 지난 9월 장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두 달여 만에 실시한 것으로, 24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법원은 "일부 혐의에 대해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어 보이고 일부는 충분한 소명이 부족해 피의자의 방어 기회를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장 대표 무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부 기각했다.
검찰은 디스커버리 펀드의 투자 사업을 둘러싸고 관할 관청을 대상으로 알선·청탁 행위를 벌인 B씨를 상대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IBK기업·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과 증권사에서 판매된 디스커버리 펀드는 불완전 판매·부실 운용 문제가 불거져 환매가 중단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하동우)는 장 대표와 전 임원 A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재청구는 지난 9월 장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두 달여 만에 실시한 것으로, 24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법원은 "일부 혐의에 대해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어 보이고 일부는 충분한 소명이 부족해 피의자의 방어 기회를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장 대표 무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부 기각했다.
검찰은 디스커버리 펀드의 투자 사업을 둘러싸고 관할 관청을 대상으로 알선·청탁 행위를 벌인 B씨를 상대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IBK기업·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과 증권사에서 판매된 디스커버리 펀드는 불완전 판매·부실 운용 문제가 불거져 환매가 중단됐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