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DB손보는 보험료율 검증 등 준비를 거쳐 내년 2월 중순 책임개시 계약부터 인하된 보험료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가입자 1인당 보험료는 평균 2만2000원 정도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자동차보험료 인하는 올해 2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사고율 증가와 정비 요금 등 보험원가 상승이 예상되나 물가 상승 및 고금리 등에 따른 서민경제의 고통을 분담하는 상생금융 차원에서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손보업계 대형사 중 한 곳인 DB손보가 가장 먼저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발표하면서 나머지 회사들도 조만간 비슷한 수준의 인하율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보험업계는 상생금융 일환으로 자동차보험료와 실손의료보험료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실손보험의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1.5% 수준으로 정해졌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