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지난해 12월 4개 사업장에서 7748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주 사업은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사업(3105억원), 도화4구역 재개발사업(1824억원), 인천 신흥동 정비사업(1617억원),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1202억원) 등이다.
이로써 두산건설은 지난해 2조5246억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기존 진행 현장의 설계변경을 포함한 전체 수주금액은 전년 대비 27% 늘어난 2조699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신규 수주 프로젝트는 주로 사업 리스크가 적은 도시정비사업과 단순 도급공사로 구성돼 있다"면서 "분양성과 수익성이 고려된 양질의 사업장을 다수 확보해 향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