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카콜라 350㎖ 캔, 9월부터 편의점에서 최대 5% 인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5˚C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생활경제

코카콜라 350㎖ 캔, 9월부터 편의점에서 최대 5% 인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8-25 17:19:20

스프라이트, 환타 등도 올라··· 태양의마테차 500㎖는 최대 인상률 14.3%

코카콜라 제품 이미지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 제품 이미지[사진=코카콜라]

[이코노믹데일리] LG생활건강 자회사 코카콜라음료가 다음달부터 자사 음료의 편의점 판매 가격을 올린다. 이는 지난해 1월 가격 인상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코카콜라음료는 오는 9월 1일부터 편의점에서 코카콜라 캔 350㎖, 500㎖, 1.5ℓ 페트의 가격이 각각 5%, 4.3%, 2.6% 인상된 2100원, 2400원, 4000원에 판매된다고 25일 밝혔다.



이 밖에도 스프라이트와 환타, 이온 음료 등 자사 다른 음료들의 가격도 함께 조정된다. 355㎖ 캔 기준으로 스프라이트는 5.9% 오른 1800원, 환타 오렌지 캔은 6.7% 상승한 16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이온음료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러스트 240㎖와 토레타 240㎖는 1200원에서 1300원으로 각각 8.3% 인상된다.

차와 커피 브랜드 가격도 오른다. 태양의마테차는 500㎖ 기준으로 1400원에서 1600원으로 14.3%, 조지아는 오리지널·맥스·카페라떼는 240㎖ 가격을 1300원에서 1400원으로 7.7% 인상된다.

LG생활건강의 또 다른 자회사인 해태HTB도 갈아만든 배, 코코팜 포도, 포도봉봉 340㎖ 캔의 가격을 기존 1500원에서 1600원으로 6.7%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LG생활건강 측은 "수입 원부자재 및 인건비, 제조 비용 상승 등 제품 전반에 걸친 원가 상승 압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자회사들이)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CJ
KB손해보험
이마트
국민
db
미래에셋
kb국민은행
삼성증권
태광
SK
메리츠증권
쿠팡
한화손보
하나증권
kb증권
농협
수협
대신증권
신한라이프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국민
국민
kb국민은행
현대해상
lg
위메이드
롯데건설
키움증권
우리금융
농협
신세계
sk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롯데카드
DB손해보험
LG
삼성뉴스룸
국민
한화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e편한세상
여신금융협회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하이트진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