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스맥스, 중국 진출 20년…상하이 신사옥 짓는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생활경제

코스맥스, 중국 진출 20년…상하이 신사옥 짓는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4-10-15 11:32:50

자체 R&I로 현지화 전략 구축…中 고객사 약 1000여곳

2026년 목표 신사옥 착공…연구·생산·마케팅 원스톱

코스맥스차이나 공장 외부 전경 사진코스맥스
코스맥스차이나 공장 외부 전경 [사진=코스맥스]

[경제일보]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중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상하이 신좡공업구에 신사옥을 건립한다.
 
15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중국 현지법인 코스맥스차이나는 지난 8일 중국 상하이 본사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과 심상배 코스맥스차이나 대표, 이병만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 등 그룹 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코스맥스차이나 설립 당시부터 근무해 온 근속 20년차 임직원 6명을 대상으로 장기 근무상을 시상했다. 또 지난해까지 코스맥스차이나를 이끌어 온 최경 코스맥스 대표(부회장)에게 감사패도 전달했다.
 
코스맥스는 지난 2004년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최초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2008년까지 100억원에 못 미쳤던 코스맥스의 중국 매출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2014년 1000억원을 돌파한 뒤 2021년 6600억원을 넘어섰다.
 
현재 중국 내 고객사 수는 약 1000여 곳으로 한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코스맥스차이나는 창립 20주년에 맞춰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신사옥 건립에 들어갔다.
 
코스맥스차이나 신사옥은 상하이 내 신좡공업구 내에 부지를 마련했다. 1만3000㎡(약 4000평) 크기 부지에 연면적 7만3000㎡(약 2만2000평)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한곳에서 연구·생산·마케팅까지 화장품 ODM 사업의 모든 것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병만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는 기념식에서 “앞으로도 현지화와 고객감동을 실천하며 미래 20년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자산운용
lg
국민_4
우리금융
미래에셋
국민_5
컴투스
롯데칠성
국민카드
kb증권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민_2
롯데카드
KB국민은행
국민은행
kb
키움증권
국민_1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라이프
GC녹십자
한화
기업은행
삼립
현대
하나카드
국민_6
롯데케미칼
한국증권금융
sk
농협
kb국민은행
db
CJ
부광약품
동아쏘시오홀딩스
동국제약
바이오로직스
하나증권
부영그룹
태광
하이닉스
lg
국민_3
농협
KB
kb캐피탈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