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브랜드쉐어링은 100% 포스코 강재만을 사용해 제작한 고객사 제품에 대해 ‘스틸 바이 포스코(Steel by POSCO)’ 상표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포스코는 2019년부터 수도관, 주방용품 등 소비자 건강과 위생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제품의 원산지 정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도록 브랜드쉐어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는 현재 주방용품을 제조하는 보람스텐·씨앤티코리아·한국클래드텍, 소화기를 제작하는 대동소방·창성산업·오일금속, 파이프를 제조하는 이에프코리아 등 총 15개 고객사와 협약을 체결해 이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경진 포스코 스테인리스마케팅실장은 “포스코의 브랜드쉐어링 제도를 통해 고객사와 건전한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고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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